조정민 / 분야(트로트)

현재 트로트계에서 가장 핫한 셀럽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음악과 모델을 넘어서는 비주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대학시절 피아노를 전공한 재원으로 음악적인 면모까지 보유하여 쎄시봉, 쟈니브라더스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주요 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하였다.

  • 조회수  144
  •  0

최완수 / 분야(트로트)

화제의 신인! 트로트계의 싸이! 트로트 임무완수! 최완수는 페이스북과 각종 커뮤니티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뮤직비디오와 안무영상이 온라인 조회수 100만 이상을 기록하며 새롭게 떠오르는 트로트 신인가수이다! 최완수는 온라인 인기에 힘을 얻고 KBS "6시 내고향" 출연으로 시작해서, '전국노래자랑' 등 다양한 방송출연과 각종 행사에 섭외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최완수의 많은 공연 영상을 볼 수 있으며, 행사무대에선 이미 검증이 끝난 최고의 신인 가수라고 말할 수 있다.

  • 조회수  115
  •  0

김수찬 / 분야(트로트)

홍진영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소속 뮤지션으로 데뷔 당시 나이는 18살이였으며 대학도 들어가기 전에 정말 젊은 나이에 데뷔하였다. 신인답지 않은 실력과 끼를 발휘하며 ‘트로트 아이돌’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김수찬은 음악 재능은 물론 감출 수 없는 예능감과 다양한 끼를 보여준다. 가수 남진의 모창능력자로 JTBC <히든싱어2>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김수찬은 KBS1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에 꾸준히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조회수  135
  •  0

삼순이 / 분야(트로트)

트로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미녀 삼총사 세미 트로트 걸그룹 ‘삼순이’ 욕심 많은 그녀들은 실력을 겸비하고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아티스트로서 삼순이 멤버들이 자작곡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근 가요계 트렌드에 맞춰 빠르고 경쾌한 느낌의 디지털 싱글 앨범 ‘손들어 꼼짝 마’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 조회수  154
  •  0

세컨드(Second) / 분야(트로트)

2집 앨범 <키스해주세요>로 아재부대에게 사랑받고있는 트롯돌! 트로트걸그룹 <세컨드>는 행사의 신으로 불릴 만큼 다수의 지방 행사와 축제 등을 통해 쌓은 무대 경험과 실력으로, 기존 트로트 가수에게는 볼 수 없었던 섹시한 컨셉의 걸그룹과 댄스팀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그녀들만의 특별함과 독특함으로 세미트로트시장에서 특유의 유쾌함과 즐거움으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활동하고 있다.

  • 조회수  149
  •  0

김양 / 분야(트로트)

2008년 싱글 앨범 ‘우지마라’로 데뷔한 김양은 남다른 미모와 늘씬한 몸매,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트로트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실력파 가수이다.

  • 조회수  140
  •  0

선경 / 분야(트로트)

2010년 첫 싱글 앨범 '좋은날이 올거야'를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한 선경은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다. 이후 2014년 발매한 '카사노바'로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 신곡 '밥을 한번 살까'가 담긴 4집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곡 '밥을 한번 살까'는 조은형과 송광호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요즘 전국의 노래교실에서 수강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MBC '테마기행 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선경은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조회수  140
  •  0

진화 / 분야(트로트)

2014년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비성의 매력적인 신인트로트가수 진화! 웹디자이너로 생활하다 서른이라는 나이에 트로트라는 장르의 노래를 시작한 트로트 가수이다. 2014년 '박달가요제' 동상,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등의 이력을 가지고있으며, 방송 3사 다수의 출연경력과 각종 행사경험으로 노련한 진행이 가능한 트로트 가수이다.

  • 조회수  165
  •  0

설하윤 / 분야(트로트)

2016년에 ‘신고할꺼야’라는 곡으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이다. ‘불멸의 연습생’이라는 타이틀도 있는데, 그 이유는 12년이라는 긴 기간동안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자신의 꿈을 위해 계속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아티스트로써 현재는 ‘트로트퀸’이라는 타이틀을 얻어냈다.

  • 조회수  161
  •  0
배너
배너
배너
배너
img
생생한 현장취재
실시간 견적문의 현황 +
2019.11.12퍼니스트 (Funn..신**
답변완료
2019.11.07옹알스박**
답변완료
2019.11.07아시안마이크로중력심..김**
답변완료
2019.11.07사내 행사김**
답변완료
고객센터 02.324.9137, 평일 09:30~18:00, 토/일 및 법정공휴일 휴무